하늘 지성소시대에--- 세계적인 늦은비 성령운동에 동참하시기 비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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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하늘 지성소에 와 계신 예수님은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하나님이시다. -DA388; 1SM244
1844년 10월 22일에 신랑되신 예수님께사 이 세상에 재림하신다고 하여 소수의 재림신자들이 하이람 에디슨의 집에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을 기대하였으나 10월 23일 아침이 되어도 예수님은 오시지 않았다.
다른 형제들은 모두 실망하여 각자가 집으로 돌아갔으나
하이람 예디슨과 그의 한 형제가 아침에 옥수수 밭을 지나는데
갑자기 하늘이 열리면서 예수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 안에 있는 법궤 앞에서
"나의 피, 아버지, 나의 피, 나의 피" 하시면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다. [계 11:19]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함으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해 주님께 피하게 한다.
"선입 관념을 굽히고 이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하는 마음은 주로 미네아폴리스 총회에서
[E. J. 와그너]와[ A. T. 죤즈] 두 형제를 통하여 주님께서 보내신 기별을 반대한 정신에 다분히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사단은 반대하는 정신을 자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주시고자 하신 성령의 특별하신 능력을
우리 신자들에게서 빼앗는 데 성공하였다. 원수는 사도들이 오순절 이후에 진리를 선포한 것처럼 저들이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할 수 있는 능력을 얻지 못하게 길을 막아 버렸다. 진리의 영광으로 온 땅을 환하게 비출 빛이 거절당하였으며 우리 형제들 스스로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크게 세상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막히고 말았다." -1SM234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서 중보하신지도 벌써 180년이 지났다.
2026-1844=182

1844년부터 그리스도께서 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다면 문 안에는 누가 들아와 있는가?
하늘 지성소시대--- 라오디게아 교회시대---- "내가 문 밖에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
나는 1965년도에 우필원 목사님의 일주일 전도회와 춘천 석사동에서의 다니엘서와 요한계시록 연구를 통하여
마음 문을 열고 우리 구주 예수님, 나를 위하여 마귀와 내속에 거하는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하늘 지성소에 와 계신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열어드렸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기쁨이 넘쳐 송아지처럼 뛰고 있는데 집에서는 아버님을 비롯하여 미친놈이라고
난리가 났다. 생전에 미친놈이라고 하는 말을 3차에 걸쳐 듣게 되었다. 예수님을 영접한 후에 1966년 쌍둥이 형인
김중훈 목사에게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하니 집에서는 하나가 미쳤더니 또 미쳤다고 하고 그 다음에는
1888 기별을 듣고 일본 미쓰비시 회사를 퇴직했을 때 또한 미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아담과 하와가 죄를 범하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그 후손으로 오늘날 80억의 죄인들이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다.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와 계신 예수님은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시고
또한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신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서 교황과 각국 지도자들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를 아신다.
그들 모두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알지 못하면 구원받지 못한다.
타락한 죄인들의 모습을 정리해 보았다

이 지구역사 마지막 시대, 하늘 지성소 시대에 살고 있는 80억 죄인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외치신다.
"회개하라, 열심을 내라"[계 3:19]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1SM217
회개란 가던 길에서 돌이켜 그리스도께로 향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열면 [계 3:20]
피로 우리를 구속하시고 마귀와 우리 속에 있는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사 권세와 능력과 사랑의 성령을 보내주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게 되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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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지음을 받았다. -1SAT308
We are made one with God. We want that oneness
하나님과 우리를 분리시킨 것은 죄이며 죄는 마귀의 일 [요일 3:8]
분리된 상태를 계속하는 것도 죄이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외치는 바 "내 속에 거하는 죄"[롬 7:14-24]
"오호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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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으로 죄를 깨닫고 회개하면.....
"회개는 자신에게서 그리스도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여 믿음으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게 할 때,
선한 업적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으로 죄를 깨닫고 그리스도께로 돌이키면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우리 속으로 들어오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실 것이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위의 사실들을 전 세계에 있는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는데
재림교인들만이 아니고 교파를 초월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자기 나라에 와서 전하여 달라고 한다.
동남아는 물론 호주와 아프리카 목사님들과 세계 각처로부터 질문과 초청을 받고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전 세계적으로 동역자들을 부르고 계시다.
문은 열려 있다.
아무도 그 문을 닫을 수 없다.
아무리 높은 사람이라도, 아무리 낮은 사람이라도
그 문을 닫을 수는 없는 것이다.
오직 그대만이 그대의 마음 문을 닫아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들어오실 수 없게 할 수 있다....
초대교회 때는 그리스도께서 오순절 이른비로 초대교회 제자들 마음 속으로 들어가셨으나
마지막 교회 때는 이른비와 늦은비로 우리들 마음 속으로 들어오실 것이다..
늦은비란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새롭게 함이다. [EW86, 279]
이제 때는 왔다
전 세계적인 늦은비 성령 운동에 동참해 주시옵기 비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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